사랑하는 아르헨티나 선교의 동역자님,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? 아르헨티나는 연일 불볕 더위 가운데 있습니다. 지난 1월도 동역자님의 기도와 응원 가운데 신년계획, 생명의 떡 예수교회 세례식, 선교부 남 여전도회 총회, 그리고 목회자 장례식과 위기 가운데 있는 여러 목회자들의 상담 사역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칠레에서 진행된 남미 연합 신학교 학기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. 2월 아래와 같은 기도 제목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1. 어린이 여름 성경학교(2월 3일-5일) 수련회를 위해 (무더위 예고, 참가하는 어린이들, 교회학교 교사들, 식당 봉사자들, 그리고 필요한 경비 2천불을 위해서).
2. 바이블 프렌즈(국제대표 유환용목사) 지도자 과정을 통해서 저희 부부가 성경을 더욱 깊이 사랑하며 남을 도울 수 있도록.
3. 3월부터 시작되는 목회자 훈련에 많은 목회자들과 청년 리더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.
4. 파라과이에서 올 3월부터 시작되게 될 바나바 훈련원 사역이 중남미 여러 나라에서도 시작될 수 있도록. 또한 새로 설립되는 훈련원에 가서 강의와 설립을 돕게될 강기안 선교사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.
5. 온 가족이 주님과 매일 생생한 동행을 이루며 주님께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.
늘 평강의 주님께서 친히 일마다 때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을 강한 손으로 붙드시길 기도합니다!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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