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애굽기 22장 2절과 3절에서 '해돋은 후'의 의미는?
배정환
2025-03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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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성경본문] 출애굽기22:2-3 개역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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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도둑이 뚫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그를 쳐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
3. 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둑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둑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
제공: 대한성서공회
Q.출애굽기 22장 2절과 3절에서 '해돋은 후'의 의미는 무엇입니까?
A. 도둑을 쳐 죽인 행위에 책임은 그가 밤중에(2절) 들어온 경우와 해 돋은 후에(3절) 들어온 경우가 서로 다릅니다. 도둑이 밤중에 들어온 경우에는 정당방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 이 규정은 한밤중에 도둑이 들어와서 놀란 사람(2절)과 대낮에 돌아온 도룩을 모두 보호려는 것입니다. 도둑이 대낮에 들어온 경우, 집주인은 그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집ㅈ두인은 그를 스스로 죽이는 대신, 그를 벌하로록 재판장에게 데려가야 합니다. 도둑과 강도 등의 목적으로 야음을 틈탄 행위는 침입자의 생명을 대가로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은 범죄를 억제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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